日 태아 초음파 영상, 스마트폰으로 본다

입력 : 2019-03-13 00:00:00

박세진 특파원 = 일본에서 병원이 보유한 태아 초음파 영상을 임신부가 스마트폰으로 직접 볼 수 있는 서비스가 도입된다.


13일 일본 언론에 따르면 통신업체 NTT도코모와 전자전기업체 후지쓰는 임신부가 자신의 검진 결과를 스마트폰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후지쓰는 올 4월부터 이 목적으로 개발한 의료기관 전용 시스템을 판매한다.


이 시스템을 갖춘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임신부는 초음파 영상과 검진 결과를 스마트폰 앱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의료기관용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공급하는 후지쓰는 NTT도코모와 제휴해 향후 5년간 일본 내 의료기관 600여 곳에 이 시스템을 보급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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