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요양보호사 등 돌봄 종사자 쉼터 3곳 추가

입력 : 2019-03-14 00:00:00

= 서울시는 올해 노인 돌봄 종사자를 위한 쉼터 3곳을 추가로 연다고 14일 밝혔다.


쉼터는 서남·동북·동남권 어르신돌봄 종사자 지원센터 안에 각각 마련된다.


지원센터와 쉼터는 장기요양기관에 근무하는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등에게 ▲ 교육 개발 및 건강 증진 프로그램 ▲ 노동 상담 ▲ 정책 연구 ▲ 소모임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서북권역 어르신돌봄종사자 종합지원센터는 광역센터로 지정해 중점 사업을 수행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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