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윤도준 의학상에 故 임세원 삼성병원 교수

입력 : 2019-04-15 00:00:00



동화약품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제4회 윤도준 의학상 수상자로 진료 중 환자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유명을 달리한 고 임세원 강북삼성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를 선정했다고 15일 전했다.


고인은 우울증과 불안장애 치료, 직장인 정신건강 관리 등에 힘쓰며 국민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향상에 크게 기여해왔던 점을 인정받았다. 또 예기치 않은 사고의 순간에도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희생정신을 발휘한 공로도 높이 평가받았다. 2019.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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