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사망 은폐 의혹' 분당차병원, 신생아 머리가 메스에 베이는 사고도

입력 : 2019-04-15 00:00:00



사진은 본 기사와 무관/이미지투데이


분당차병원에서 3년 전 신생아가 숨진 사건을 두고 분만 중 아이를 떨어뜨리고도 숨긴 의료진 과실인지, 낙상 외의 다른 원인이 있었는지를 두고 논란이 커지고 있다.

분당차병원은 지난 2017년 제왕절개 수술 도중 신생아 머리가 메스에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음에도 가족에게 제대로 사실관계를 알리지 않았던 사실이 드러나면서 비난여론이 쏟아지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관계자는 15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증거를 인멸하고 사후에 진단서를 허위발급하는 과정을 주도한 의사 2명에 대해 지난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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