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이 헤이그특사에 전한 마지막 말 "내가 살해돼도, 너희는 특명을 다하라"

입력 : 2019-03-15 00:00:00

"내가 살해당해도 내게 아무런 신경을 쓰지 마라. 너희들은 특명을 다하라. 대한제국의 독립 주권을 찾아라."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파견한 이준·이상설·이위종. /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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