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유튜버하는 자식 VS 말리는 부모..김구라의 중재는?

입력 : 2019-12-15 00:00:00



MC 겸 개그맨 김구라가 부모와 자식 간의 갈등 중재자로 나선다.

16알 MBC에브리원 신규 파일럿 예능 ‘김구라의 공인중재사’에서 김구라와 방송인 양재웅은 각각 코스프레와 유튜브에 푹 빠진 자식과 그를 말리는 부모를 만난다.


먼저 코스프레에 빠진 딸을 둔 아버지의 사연이 공개된다.


코스프레가 삶의 전부가 된 딸은 밤을 새워 코스프레 의상, 소품을 만드는가 하면 코스프레 전문가가 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 이에 아버지는 “안정적인 직업을 가지면서 코스프레를 취미로 했으면 좋겠다”고 권하면서 딸과 갈등이 깊어진 상황.


아버지의 남모를 충격 고백이 이어졌다. 작품 완성도를 위해 과한 노출도 꺼리지 않았던 딸의 코스프레 사진이 성인 사이트에 도용 되는 일까지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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