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199위 추락, 머리숱 듬성듬성 우즈의 위대한 우승

입력 : 2019-04-16 00:00:00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두 팔을 치켜들고 포효하는 우즈. 그는 메이저 최다승, PGA 통산 최다승 기록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붉은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그 모습 그대로였다. 그런데 그가 모자를 벗자 머리숱이 듬성듬성 빠진 중년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주름 팬 골프 황제의 얼굴은 낯설었지만 그의 기량만큼은 녹슬지 않았다. 타이거 우즈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스에서 다섯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05년 이후 14년 만이다.
세계
Melting Himalayas
Venezuela Bachelet
브라질 중앙은행, 기준금리 6.5% 동결..작년 3월 이후 10번째
유튜브, 어린이 콘텐츠 분리?..'유튜브 키즈'로 이전 검토
건강
유산균 음료 마시면 정말 헬리코박터균 없어질까?
아침 굶고 가는 우리 아이, 대사증후군 위험 높아져요
'유청단백질'에 쏟아지는 관심.. 얼마나 효과가?
부산서 디지털 치의학산업 발전 포럼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