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1199위 추락, 머리숱 듬성듬성 우즈의 위대한 우승

입력 : 2019-04-16 00:00:00







18번홀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뒤 두 팔을 치켜들고 포효하는 우즈. 그는 메이저 최다승, PGA 통산 최다승 기록에도 한 걸음 더 다가섰다.








붉은색 티셔츠에 검은색 바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는 그 모습 그대로였다. 그런데 그가 모자를 벗자 머리숱이 듬성듬성 빠진 중년의 얼굴이 그대로 드러났다. 주름 팬 골프 황제의 얼굴은 낯설었지만 그의 기량만큼은 녹슬지 않았다. 타이거 우즈가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스에서 다섯 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2005년 이후 14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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