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에 안겼던 우즈, 아버지가 돼 우승 포옹

입력 : 2019-04-16 00:00:00



타이거 우즈가 15일 14년 만에 마스터스를 정복하며 화려하게 ‘골프 황제’로 돌아왔다. 1997년 마스터스에서 역대 최연소와 최소타 등 갖가지 기록을 세우며 우승한 우즈가 자신의 정신적 지주였던 아버지 얼 우즈와 포옹하고 있다. 우즈가 2019 마스터스 우승 직후 아들 찰리를 꼭 껴안아주며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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