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EPL에서 가장 미움 받는 팀 1위..토트넘 2위

입력 : 2019-05-25 00:00:00



=EPL에서 가장 미움을 받는 클럽 1위로 리버풀이 뽑혔다.


주로 성적 좋은 팀들이 상대로부터 시기와 질투를 받곤 한다. 리버풀은 2018-19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에서 승점 97점으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는 바르셀로나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너무 잘나가기 때문일까.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24일 "EPL 20팀 중에서 리버풀이 가장 미움을 받는 것으로 밝혀졌다. 각 팀들의 응원가를 조사한 결과 리버풀을 향한 안티 응원가가 가장 많았다. 뒤를 이어 토트넘, 맨시티, 맨유가 순위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어 "리버풀을 상대로한 응원가는 50개에 달한다. 토트넘 안티 응원가는 42개, 맨시티는 39개, 맨유는 34개로 TOP4에 올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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