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대전 한화-SK전 우천 순연..내일 더블헤더 개시

입력 : 2019-09-21 00:00:00



비내리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


2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한화 이글스와 SK 와이번스의 시즌 15차전이 우천 순연됐다.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대전지역에 폭우가 내리고 있는 상황. 경기가 불가능한 가운데 우천 순연을 결정했다. 


한화와 SK는 오는 22일 더블헤더를 치른다. 지난 19일 두산과 더블헤더를 치렀던 SK는 3일 만에 더블헤더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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