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추신수, 3경기 만에 안타 신고..타율 0.265 소폭 상승

입력 : 2019-09-21 00:00:00



추신수. ⓒAFPBBNews = News1


추신수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쳐냈다.


추신수는 2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의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경기에 선발 1번 겸 지명타자로 나와 3타수 1안타를 쳐냈다.


지난 15일 오클랜드전 3타수 3안타 이후 3경기 만에 나온 안타였다. 1회 첫 타석에서 그는 상대 선발 마이크 피어스의 145km짜리 직구를 그대로 통타, 중전 안타를 쳐냈다.


이후 4회는 투수 앞 땅볼, 7회는 유격수 앞 땅볼에 그쳤다. 이날 1안타로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기존 2할6푼4리에서 540타수 143안타 타율2할6푼5리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팀은 추신수의 안타를 포함, 단 2안타에 그쳤다. 빈타에 허덕인 텍사스는 0-8로 완패했다. 오클랜드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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