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호 태풍 타파 영향에 대전 SK-한화전 및 사직 NC-롯데전 우천 취소

입력 : 2019-09-21 00:00:00



프로야구 사직 NC-롯데전은 우천 취소돼 22일 열릴 예정이다. 사진=MK스포츠 DB


매경닷컴 MK스포츠


21일 대전 SK-한화전에 이어 사직 NC-롯데전도 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우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는 21일 오후 3시33분 사직 NC-롯데전 우천 취소를 발표했다. 30분 전에는 대전 SK-한화전 우천 순연이 확정됐다.


사직 NC-롯데전은 22일 열릴 예정이다. 선발투수 변화는 없다. NC는 이재학, 롯데는 서준원이 등판할 예정이다.


대전 SK-한화전은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앙헬 산체스와 김진영이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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