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경기서 '기상천외' 낙하산 난입.."믿을 수 없는 타이밍"

입력 : 2019-10-21 00:00:00



= 보통 경기 중 난입은 관중석에 있던 팬이 그라운드로 들어와서 발생한다. 하지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낙하산 난입’으로 경기가 지연됐다.


20일 오후 7시 30분 마페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수올로와 인터 밀란의 경기. 치열한 경기를 펼치던 인테르가 PK를 얻어냈다. 로멜루 루카쿠가 키커로 나섰고 슈팅을 시도하려던 순간 갑자기 공중에서 낙하산을 탄 남자가 내려와 시선을 끌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하늘에서 내려온 난입자는 믿을 수 없는 타이밍을 보여줬다. 보안요원들은 파란색 낙하산을 타고 내려온 남자를 급히 떼어냈다”라고 전했다. 난입자가 갑자기 내려온 이유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선수들은 당황한 듯 낙하산을 탄 남자를 계속 쳐다봤고 팬들은 용감한 난입자를 향해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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