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팀 동료 마에다, '프리미어12' 일본 해설 맡았다

입력 : 2019-11-12 00:00:00



마에다 겐타. ⓒAFPBBNews = News1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마에다 겐타가 2019년 세계야구베이스볼연맹 '프리미어12' 대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마에다는 지난 11일 일본의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첫 경기가 열린 지바 조조마린스타디움에 나타나 말끔한 정장 차림으로 등장, 호주전 해설을 맡았다.


일본 언론에서는 경기 전에 마에다가 일본 선수들을 찾아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


특히 전날 호주전에서 일본 4번 스즈키 세이야가 솔로포를 쳐내며 "최고의 작품"이라고 극찬하며 팀 승리를 응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부터 다저스에서 뛰고 있는 마에다는 이전에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카프 소속으로 공을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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