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강인·정정용 감독, 2019 AFC 어워즈 수상

입력 : 2019-12-03 00:00:00



손흥민은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 연간 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수상했다. 손흥민은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손흥민과 이강인, 그리고 정정용 감독까지. 아시아 대륙을 대표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다.

손흥민은 2일 홍콩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연간 시상식에서 '올해의 국제선수상'을 받았다.


'올해의 국제선수상'은 AFC 가맹국 선수 가운데 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 중 가장 뛰어난 기량을 보여주는 선수에게 시상한다. 올해 후보는 손흥민을 비롯해 일본의 하세베 마코토와 사르다르 아즈문가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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