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포토] '첫 맞대결' 푸이그에게 안타 허용하는 류현진

입력 : 2019-03-15 00:00:00




 


LA 다저스 류현진이 네 번째 시범경기 등판을 했다. 


3월 15일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랜치에서 '2019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류현진이 1회 무사 1루에서 타석에 오른 푸이그에게 안타를 허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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